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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클러버'에서 '대시남'으로 "자기야 가자"

(▲JTBC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
(▲JTBC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이 박소현에게 깜짝 고백을 했다.

5일 방송되는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에서는 '클러버' 박수홍이 출연해 함께 출연한 박소현과의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앞서 개그맨 박수홍은 함께 출연한 박소현을 두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박소현의 목소리에 ‘이 사람과 한 번 연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박소현이 선보인 발레 동작에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박소현은 2017년 신년계획에 대해 "느닷없이 결혼 발표"라고 말한다. 이에 박수홍은 "자기야 가자"라면서 박소현을 양손으로 안고는 상남자 매력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박수홍은 "주위에서 '결혼도 안하고, 부모님 고생 시키냐'라고 묻는데... 그건 남들 얘기다"라면서 싱글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박수홍은 "클럽에 가기 전, 먹는 메뉴"라며 자신의 인생메뉴를 선보인다.

최근 박수홍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평소 젠틀하고 바른 이미지였다. 하지만 늦깎이 클러버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번 '잘 먹겠습니다'에서도 어떤 매력을 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박소현의 설렘 가득한 핑크빛 기류는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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