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빅뱅 편(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정형돈 지드래곤이 변함 없는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빅뱅 완전체가 첫 출연한다. 금번 빅뱅 특집에서는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몸 개그는 물론, 멤버들 모두 물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4년 만에 ‘주간아이돌’을 다시 찾은 지드래곤은 예능에서 특유의 찰떡궁합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MC 형돈과 재회했다. 녹화가 진행될수록 서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역대급 예능 케미를 뽐냈다.
특히 지드래곤은 지난 방송에서 형돈과 케미가 폭발했던 사과 옮기기 게임에 다시 도전했는데,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지목에 망설임 없이 “전 다시 형돈 형이랑 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히는 등 멤버들도 깜짝 놀랄 만한 둘만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어 나머지 빅뱅 멤버들도 사과게임에 도전하게 됐다. 난생 처음 겪어보는 게임에 예상치 못한 몸 개그들이 속출하자 지켜보던 대성은 “이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이냐”고 진지하게 물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역대급 찰떡 예능케미는 4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