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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강재준 이은형, ‘자기야’ 동반출연..♥스토리 공개한다

▲오는 4월 결혼 예정인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커플(사진=SBS)
▲오는 4월 결혼 예정인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커플(사진=SBS)

결혼을 앞둔 ‘웃찾사’ 대표 커플 강재준 이은형이 ‘자기야’에 출연한다.

5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는 9년 동안의 연애에 마침표를 찍고 오는 4월 결혼하는 강재준 이은형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강재준과 이은형은 자신들의 달달한 러브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재준은 이은형에게 “예전부터 불렀던 건데 송지효를 닮았다”고 말했고 이은형은 잠든 송지효의 얼굴 모사로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은형은 “강재준이 연애 초반에는 윤계상을 닮았었다. 단발머리를 한 지금은 ‘류승범’을 닮았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시종일관 알콩달콩 하던 두 사람은 “약점을 잡은 적 있냐”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 이은형은 “어느 날 여자의 촉으로 이상한 기운이 느껴져 강재준의 핸드폰을 확인해 봤는데 나이트 클럽에 다녀온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뒤이어 “같이 간 후배들을 집합시켜 혼쭐을 냈다”는 이은형의 말에 강재준은 “집에 오기로 한 이은형이 아침까지 들어오지 않았던 적이 있다”며 맞섰다. 다음날 아침 술에 취해 잠든 이은형을 발견한 강재준은 “팔목에 주렁주렁한 클럽 팔찌를 보고 경악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재준 이은형의 러브 스토리는 5일 밤 11시 10분 ‘자기야’에서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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