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엑소의 첸의 기부 소식이 또 한 번 전해졌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첸이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 창업을 만나다’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한 것이 맞다”면서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 싶고, 좋은 일에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첸의 기부 활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0월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기부금 2000만 원을 쾌척한 바 있으며, 이에 앞서 3월에는 시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금을 기탁했다.
한편, ‘청년, 창업을 만나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첸이 기부금을 후원하면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