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부회의' 김장훈(사진=JTBC)
김장훈이 JTBC '정치부회의'에 출연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며 "토요일에 뵙겠다"고 촛불집회 참석을 알렸다.
4일 오후 5시 10분부터 방송된 JTBC '정치부회의'에선 가수 김장훈이 출연해 한대수의 곡 '행복의 나라로'를 기타, 하모니카 연주를 곁들여 불렀다.
김장훈은 이날 '행복의 나라로'를 잠깐 선보인 후 "일단 정치부회의 매일 보고 이상복 부장님 팬입니다. 모르는 것이 뭘까 생각된다"며 출연 계기를 전했다.
이어 김장훈은 "작년에 보면서 '민심이 언론'이라는 생각으로 'We are alone(위 아 언론)'을 '정치부회의'에서 부르려다 참았다. 무리수 같았다"고 농담을 건넸다.
그는 새해 인사로 "It ain't over, until it's over,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짧은 만남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