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박소현)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박소현의 핑크빛 예고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5일 방송되는 JTBC '인생 메뉴, 잘 먹겠습니다'에서는 개그맨 박수홍이 출연해 "박소현과 연애하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홍은 '잘먹겠습니다' 녹화장에서 "라디오에서 나오는 박소현의 목소리를 듣고 '이 여자와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해 녹화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박소현은 결혼해도 클럽가는 남자 괜찮냐는 질문에 "될 것 같다"는 응답으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였다. 이에 박수홍은 "일단 제가 전화번호를 얻겠다 상남자 면모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em2**** "잘 어울려요. 웃는 모습 판박이네요", game**** "둘 다 그만 놀고 이제 결혼해. 어울린다", g47**** "아유 쟤가 정말 왜 그럴깡", jj78**** "두 분 이니셜이 같네요 인연?!", sime**** "진짜 닮았다. 박수홍 어머니도 좋아할 듯", auro**** "둘 다 동안이시고 닮은 거 같기도 하고 초성도 같네요!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as94**** "이제야 짝을 찾나? 잘되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