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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무술감독, 이민호에 극찬세례 “감탄사 나온다”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배우 이민호(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배우 이민호(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의 이민호가 양길영 무술감독으로부터 액션연기에 대한 극찬을 받았다.

수목극 1위를 지키고 있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제작 문화창고·스튜디오 드래곤)에서 이민호는 조선시대 강원도지방의 현령 담령 역을, 현세에서는 천재사기꾼 허준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팽팽한 긴장감과 로맨틱한 면모, 호쾌한 액션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배역을 200% 살리고 있는 이민호에 대해 양길영 무술감독은 그의 액션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길영 감독은 “이민호와 ‘시티헌터’와 ‘신의’에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도 같이 작업을 하게 됐다. 볼 때마다 운동신경이 정말 남다르고 액션연기에 대한 기본기가 탄탄한 배우라는 걸 깨닫게 된다”라며 “이번에도 스페인뿐만 아니라 녹차 밭, 폐건물 등에서 선보인 액션 또한 이민호여서 가능했다”고 호평했다.

이어 양 감독은 “이민호는 키가 커서 대역을 쓰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본인이 모든 액션장면을 소화하고 있다”라며 “모든 장면이 생동감이 넘친다. 관복을 입고 검을 쓸 당시 선보인 현란한 몸놀림에서는 절로 ‘멋있다’, ‘잘생겼다’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에 대해 ‘푸른 바다의 전설’ 관계자는 “이민호는 액션을 포함한 모든 연기에서 순간 몰입도가 뛰어난 배우다”면서 “촬영 당시나 촬영을 대기할 때, 심지어 오랜만에 만나는 스태프들한테도 항상 배려와 예의 바른 모습을 보인다”고 찬사를 더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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