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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교통방송 '김어준의뉴스공장' 김경진 의원 "청문회 위증·불출석, 고발할 것"

▲(출처=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공식 홈페이지)
▲(출처=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공식 홈페이지)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청문회 마지막 날을 앞두고 불출석 증인들에 대한 계획을 전했다.

9일 tbs교통방송 FM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전화인터뷰에서 김경진 의원은 "오늘 청문회 증인으로 20명이 채택됐는데 14명이 안나온다"면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 김경숙 이화여대 학장 등 핵심 증인들 안나오고, 노승일 부장 등 6명만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에게 용서하라 기회 준 건데 스스로 기회를 발로 찼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이번 청문회에서 문제가 됐던, 위증과 불출석 문제 등에 대해 "이미 대부분 고발했고, 추가적으로 고발이 이뤄질 것"이라면서 "지금까진 법원의 위증 형량이 낮았다. 법원에서 내부적으로 상의해 실형을 반드시 선고하도록 양형 기준을 개편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회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가 진행된다.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과 박 대통령의 미용사 자매인 정송주, 정매주 씨는 출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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