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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장시호 제출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 감정 요구 “검찰, 특검…”

▲변희재 SNS 캡처(사진=SNS)
▲변희재 SNS 캡처(사진=SNS)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장시호가 제출한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 소유자 감정을 요구하며 검찰과 특검을 지적했다.

11일 오전 변희재는 자신의 SNS에 "60대 컴맹 아주머니 최순실이 굴렸다는 태블릿PC 3대, 모두 JTBC, 고영태, 장시호 다른 인물들이 갖고 있고, 검찰과 특검은 이 3대 모두 원소유자라는 최순실에 일체 보여주지 않고, 발표하고 있습니다"라며 한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했다는 소식이 담겼다.

이와 함께 이날 최순실 측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에 대한 2차 공판에서 태블릿PC 소유자 감정을 요구해온 변희재를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변희재는 앞서 10일에도 SNS를 통해 "이전에 제출된 JTBC, 고영태의 것(태블릿PC)는 가짜여서 증거능력이 없어 제출 못하고 장시호의 것이 진짜란 건가요?"라며 "태블릿PC 세대 모두 법원에 제출 감정합시다"라고 태블릿PC 소유자 감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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