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윤한 “프러포즈 방법, 바닷가에서 요트 2대에 ‘Marry Me’ 상상”

▲'박선영의 씨네타운' 윤한(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윤한(사진=sbs 파워FM)

윤한이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자신이 생각하는 프러포즈를 전했다.

11일 오전 11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선 피아니스트 윤한이 출연해 자신이 상상한 프러포즈에 대해 밝혔다.

윤한은 "프러포즈를 해보고 싶은 것은 많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운을 뗐다.

그는 "바닷가에서 프러포즈하고 싶은데 시간대와 날씨가 다 맞아야 된다. 요트가 양쪽에서 지나며 요트 돛에 'Marry Me'라고 쓰인 것을 상상해봤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