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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지호 "허정은과 친해지려고, 과자값만 50만원 썼다"

▲(출처=KBS)
▲(출처=KBS)

'오 마이 금비' 오지호가 허정은과 친해지기 위한 비법을 공개했다.

오지호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종영 인터뷰에서 "허정은 양을 위해 과자값만 50만원 이상 썼다"고 고백했다.

오지호는 "친동생이 일산에서 수입과자 가게를 하는데 택배를 수없이 시켰다"면서 "입금만 50만원 넘게 한 거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실제로 아빠이기도 하고, 아빠 역을 해와서 이해가 됐다"면서 "아역과 호흡하는 방법은 제가 아이가 되는 것"이라며 비법도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정은 양이 잘 따라와줘서 감사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 마이 금비'는 아동 치매에 걸린 딸과 그 딸을 보살피는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허정은이 타이틀롤 유금비 역을 맡았고, 오지호는 금비 아빠 모휘철을 연기했다. '오 마이 금비'는 지난 11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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