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드림캐쳐(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드림캐쳐는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에 서 있는 게 꿈만 같다”고 말했다.
이날 지유는 “바라고 바랐던 오늘이 왔다. 아직도 무대에 있는 게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면서 “하지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여러분들에게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막내 가현은 “이런 무대가 처음이라 떨리고 긴장된다. 나 자신을 믿고 언니들을 믿으며 더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다지면서 “언니들이 굉장히 잘해주신다. 내가 자매가 없는데 여섯 명의 친언니들이 생긴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드림캐쳐는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7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4년 밍스로 데뷔했던 지유, 수아, 시연, 다미, 유현에 새 멤버 가현, 한동이 합류했다. 메탈 사운드의 데뷔곡 ‘체이스 미(Chase me)’를 들고 재출발을 알린다.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