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맨몸의 소방관')
배우 이준혁, 정인선 주역의 4부작 KBS2 '맨몸의 소방관'이 첫 방송된 가운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KBS2 '오 마이 금비' 후속작으로 4부작 단막극의 '맨몸의 소방관'이 베일을 벗었다. 첫 회부터 코믹, 로맨스, 스릴러 등 장르를 넘나들며 높은 흡입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준혁, 정인선의 능청스러운 연기력 또한 압권이다.
'맨몸의 소방관' 1회가 끝난 후, 많은 네티즌들은 "요즘은 4부작 퀄리티가", "채널 돌리다가 봤는데 몰입도가 대박이에요", "오랜만에 재밌는 드라마 보는 것 같아요", "흥미진진해요 탄탄한 스토리가 재밌어요", "뭔가 좀 뻔한 부분도 있지만 일단 연기력이 좋아서 빠져들어요 반전도 기대할게요"라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맨몸의 소방관'은 뜻하지 않게 누드모델이 된 소방관이 10년 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3일 오후 10시 2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