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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이준혁 '맨몸의소방관', 입소문 통했다…최고 시청률 마무리

▲정인선 이준혁(출처=KBS2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정인선 이준혁(출처=KBS2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정인선과 이준혁의 열연으로 매회 화제가 됐던 '맨몸의 소방관'이 자제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KBS2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마지막 4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5.2%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전날 방송된 '맨몸의 소방관' 3회가 기록한 4.1%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맨몸의 소방관' 4회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맨몸의 소방관'은 4부작 시리즈의 장점을 살려 압축된 구성과 빠른 전개, 여기에 허를 찌르는 반전이 거듭되면서 입소문이 났다. 특히 10년전 화재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한진아 역의 정인선과 거칠지만 신념있는 소방관 강철수를 맡은 이준혁의 열연에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정인선은 KBS2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이후 영화 '한공주', JTBC '마녀보감'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력을 인정받았다는 반응이다.

한편 '맨몸의 소방관' 후속으로는 '김과장'이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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