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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강하늘 “10년 전후 연기, 신경써야 하는 부분”

▲영화 '재심' 무비토크 캡처(사진=네이버 V LIVE)
▲영화 '재심' 무비토크 캡처(사진=네이버 V LIVE)

영화 '재심' 배우 강하늘, 정우 그리고 김태윤 감독이 무비토크를 진행했다.

20일 오후 네이버 V LIVE에선 영화 '재심'의 무비토크가 진행돼 배우 강하늘, 정우와 김태윤 감독이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강하늘은 이날 영화 '재심'에서의 현우 역을 연기한 것에 대해 "10년 전과 후를 왔다갔다 하는게 조금 신경을 써야 하는 일이었다. 과거는 현재보다 밝은 느낌을 내려고 했고 현재는 무거운 느낌을 가져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영화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와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뤘다. 김태윤 감독의 연출 아래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이경영, 한재영, 김연서 등이 출연했다. '재심'은 15세 관람가 영화로 2월 16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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