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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7人 밥상 풍성…바나나+조개탕(종합)

▲'정글의법칙 in코타마나도'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in코타마나도' 캡처(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성소, 진, 공명 등 단합된 7명의 정글 가족들이 물 속과 밖에서 모두 활약했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에선 성소, 진, 공명, 솔비, 슬리피, 윤다훈, 김병만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모래사장에서 잠을 청한 뒤 다음날 야생 염소 사냥에 나섰다. 윤다훈은 야생 염소를 발견하기 전 멧돼지로 착각해 쫓아갔지만 슬리피가 직접 발견한 결과 야생염소였다. 슬리피, 윤다훈을 비롯해 성소, 솔비 등이 뒤쫓았지만 야생 염소 사냥에는 실패하고 발길을 돌렸다.

야생염소를 놓친 후 이들은 파파야, 바나나 열매를 발견하고 흥분했다. 성소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이 등장하자 한국말을 유창하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다훈은 파파야를 딴 뒤 직접 칼로 까 성소, 솔비, 슬리피에게 나눠줘 모두를 행복하게 했다. 파파야를 먹은 뒤 성소는 "바나나 따볼까요"라며 과일 사랑을 드러냈다.

윤다훈은 슬리피의 노력에도 바나나 열매가 따질 기미를 보이지 않자 직접 톱질을 해 바나나 나무를 베었고 그의 집념으로 바나나 획득에 성공했다.

▲'정글의법칙 in코타마나도'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in코타마나도'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in 코타마나도'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in 코타마나도' 캡처(사진=SBS)

족장 김병만은 공명, 진과 함께 수제 공기통을 직접 제작해 물속 사냥에 나섰다. 물 밖에 있는 사람은 펌프질을 해 공기를 주입시켜주는 방식이었다.

김병만은 대왕 조개를 획득했고 공명은 한동안 사냥감을 찾지 못 하고 물 속에서만 허우적대더니 김병만의 지도 아래 사냥감 위치를 파악하고 먹거리를 획득했다. 진 역시도 소라를 잡아 올리며 수월하게 수중 사냥에 성공했다.

이에 김병만, 공명, 진은 코타마나도표 조개탕 메뉴를 완성해 성소, 윤다훈, 슬리피, 솔비와의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성소, 윤다훈, 슬리피, 솔비도 바나나와 대왕 여치를 획득하고 돌아와 풍성한 식사 시간을 예고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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