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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첫 방 시청률 5%넘으면, 지하철서 커피 쏜다"

▲신민아, 이제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신민아, 이제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내일 그대와' 배우 신민아 이제훈가 첫 방송 시청률 공약을 말했다.

신민아, 이제훈은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내일그대와' 제작발표회에서 "첫 방 시청률이 5%가 넘는다면 지하철에서 시민 분들게 커피를 쏘겠다"고 밝혔다.

이제훈은 "극중 서울역과 남영역에서 촬영을 자주하는데, 두 장소 아니면 다른 지하철 역에서라도 시민들에게 시원하게 커피를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민아는 "이제훈이 시원하게 커피를 쏠 때 옆에서 그 커피를 시민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덧붙이며 함께 자리 할 것을 약속했다.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시간여행자 유소준을 이제훈이, 시간여행자의 아내 송마린 역을 신민아가 맡았고 오는 2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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