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 '어디까지가 사랑일까'(사진=음반 커버)
싱어송라이터 지니(JINNY)가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지니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어디까지가 사랑일까’를 공개했다. 지니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았으며, 일기장의 한 부분을 옮겨 놓은 것 같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어디까지가 사랑일까’는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이 온전히 서로의 호흡에 기댄 채 동시녹음으로 진행됐다. 조용히 속삭이듯 시작돼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멜로디는 곡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표현한다. 지니의 따뜻한 중저음 목소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
한편, 지니는 매력적인 보컬에 뛰어난 작곡 실력까지 겸비한 신예 아티스트로, 오는 2월 신곡을 통해 다시 한 번 음악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