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허각 미니 5집 티저 사진(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이 새 음반을 들고 돌아온다.
허각은 오는 31일 다섯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한다. 지난 2015년 11월 ‘겨울동화’ 음반 이후 1년 2개월 만에 내놓는 새 음반이다. 음반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가 24일 공개한 티저 사진에는 ‘허각 2017.01.31. 미니 5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허각의 옆모습 그림자가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허각은 지난해 에이핑크 은지와 듀엣곡 ‘바다’, 빅톤(당시 플랜에이보이즈)과 함께 부른 ‘#떨려’ 등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며 ‘음원 강자’로 입지를 다져온 만큼, 허각의 새 음반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허각은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