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법칙' 김세정(사진=SBS)
'정글의법칙' 김세정이 30번째 생존을 맞아 리조트로 향한다는 사실에 기쁨을 드러냈다.
3월 10일 오후 10시 방송될 SBS '정글의법칙 in 수마트라'에는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김세정, 육성재, 프니엘, 곽시양, 야구선수 이병규(42), KCM, 조세호가 출연한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네이버 TV에 공개된 선공개 영상 속에는 김병만이 '정글의법칙' 제작진으로부터 리조트 관련 책자를 전달 받는 모습이 담겼다.
김병만은 이어 "진짜로? 첫 번째 생존을?"이라며 리조트에서 '정글의 법칙'을 촬영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내는 모습을 전했다.
또한 곽시양은 "뭔가 있을 것 같다. 잘해줄 때는 뭔가 대가가 따른다"고 말해 리조트를 향하는 기쁨을 뒤로 하고 의혹을 드러냈다.
영상 마지막에선 김세정이 등장해 리조트 책자를 보고 "진짜로요? 아자. 유후"라며 'Pick me' 춤을 추는 모습으로 기쁨을 전했다.
30번째 정글로 호화 리조트 생활을 예고한 '정글의법칙 in 수마트라'는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가 방송된 후 3월 10일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