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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노래싸움 승부' 떠나지만, 더 잘되길"

▲남궁민(출처=935엔터테인먼트)
▲남궁민(출처=935엔터테인먼트)

남궁민이 KBS2 '노래싸움-승부'를 떠나는 아쉬움을 전했다.

24일 남궁민은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추석특집부터 5개월간 MC를 맡으며 좋은 경험 할 수 있었다. 하차하게 돼 많이 아쉽고, '노래싸움-승부'가 더욱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시청자 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배우 남궁민으로 집중하여 멋진 모습 보여주겠다"면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남궁민은 지난해 추석 파일럿부터 정규 편성된 지금까지 4개월 동안 '노래싸움-승부' MC로 활약해 왔다. 조근조근한 말솜씨로 예능 대가들을 쥐락펴락하며 안정된 진행으로 호평받았다. 하지만 최근 '김과장' 출연과 병행이 어려워지면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남궁민 소속사 관계자는 앞서 비즈엔터에 "'김과장' 스케줄 조율이 어려워지면서 부득이 하차를 요청하게 됐다"며 "다행히 원만하게 합의됐다"고 말했다.

한편 남궁민은 24일 마지막 '노래싸움-승부' 녹화를 진행한다.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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