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트와이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가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는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꾸민다. 두 팀 모두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이후 두 번째 방송 무대다.
당초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시작되는 월드 투어 일정 탓에 방송 활동 여부가 불투명했다. 그러나 신보 ‘윙스외전 : 유 네어 워크 어론(You Never Walk Alone)’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약 1주일 간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대를 꾸미게 됐다.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 또한 방송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 앞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트와이스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같은 날 출연한 가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한 애절한 감성으로 돌아온 그룹 백퍼센트와 가비앤제이의 컴백 무대, 멜로디데이의 ‘키스 온 더 립스’ 맨발 퍼포먼스, 소나무의 ‘나 너 좋아해?’ 굿바이 무대 등이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에이프릴, SF9, 홍진영, 씨엘씨, NCT드림, 레드벨벳, 신현희와 김루트, 빅플로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