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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하이라이트' 용준형 양요섭, 다부진 새 출발 각오

▲그룹 비스트(사진=Mnet)
▲그룹 비스트(사진=Mnet)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로 팀명을 변경하는 용준형 양요섭이 새 출발 각오를 밝혔다.

양요섭은 24일 팀명 변경 소식이 알려진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감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비스트라는 이름과 함께 받았던 사랑들, 찬란했던 영광들과 소중했던 추억들은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며 소회를 언급했다.

이어 양요섭은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이 신인그룹 하이라이트에게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과 존경을 가득 담아 요섭 올림"이라고 덧붙였다.

용준형 또한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로 팀명이 변경됐음이 고지된 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이 붙은 라이터 그림이 그려진 용준형의 손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용준형은 "나는 너의 불빛이 될게"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등은 비스트로 활동했다. 지난해 10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채 독자회사 어라운드 어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고, 상표권 분쟁으로 인해 비스트를 언급하지 않으며 개인 활동에 주력해왔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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