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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아버지가이상해' 제작발표회 불참, 티아라 논란 의식했나

▲류화영(출처=비즈엔터)
▲류화영(출처=비즈엔터)

류화영이 '아버지가 이상해'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24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측은 "당초 28일로 예정된 제작발표회 참석자에 변동이 있다"면서 류화영, 민진웅, 이준혁, 이미도, 안효섭, 김해숙이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류화영의 불참에 대해 '아버지가 이상해' 측은 비즈엔터에 "본래 제작발표회에 가족 구성원 모두를 모시기로 했지만, 인원이 많다보니 사진 촬영, 간담회 등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돼 주요 출연진만 참석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류화영의 갑작스런 불참에 "티아라 논란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류화영은 2010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했지만 왕따 논란과 함께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최근 쌍둥이 언니 효영과 함께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류화영은 티아라 왕따 사건과 관련해 언급했고, 방송 이후 당시 스태프라고 밝힌 인물이 "5년 전 일의 진실"이라면서 폭로글을 올리면서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아버지가 이상해' 제작발표회는 논란 이후 첫 공식 행사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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