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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양이손' 윤두준X용준형X양요섭X이기광X손동운, '하이라이트' 활동... 누리꾼들 "앞으로 꽃 길만 걷자" 응원

(▲'2016' 비스트, 어라운드 어스 )
(▲'2016' 비스트, 어라운드 어스 )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하이라이트' 그룹명으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소속사 어라운드 어스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스트로 알려져 있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하이라이트(Highlight)’라는 새로운 그룹명으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라운드 어스는 "다섯 명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위해 노력하고 힘내던 때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면서 “지치지 않고 오래 기다려주셨던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hbh9**** "윤용양이손 앞으로 좋은 길만 걷자", yuji**** "하이라이트 윤용양이손 파이팅 꽃길만 걸어요", poke*** "응원할게요!", mymj**** "윤용양이손도 그룹명 괜찮을 텐데 하이라이트 화이팅", blus**** "흥해라! 근데 윤용양이손. 입에 착착 붙었음", als2**** "하이라이트...우리의 제2의 이름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일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추억을 선물해주었던 이름, 계속 함께하고 싶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쉽게 여기서 이별합니다. 그리고 이제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라며 새로운 팀명 '하이라이트'를 설명했다.

양요섭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스트라는 이름과 함께 받았던 사랑들, 찬란했던 영광들과 소중했던 추억들은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라며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이 신인그룹 하이라이트에게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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