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내집이 나타났다' 한지민)
'내집이 나타났다' 한지민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오늘(2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내집이 나타났다' 에서는 '걸크러시' 일꾼으로 변신한 배우 한지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한 한지민의 모습. 한지민은 망치질과 그림을 그리면서 순수하면서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면서 한지민은 "나 잘하는데?"라면서 자신에게 칭찬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제작진과 만나는 장면에서는 창고를 지을 수 없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지민은 '흥칫뿡'이라는 표정과 함께 "욕할 뻔했네"라며 반전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 다른 장면에서 한지민은 건축가 양진석에게 "더워도 추워도 괜찮은 집, 비 와도 눈이 와도 괜찮은 집,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집"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양진석은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중간 점검 중 한지민은 '왜 왔냐'는 질문에 "잠시 들렸다"라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집이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몰래 탐색하는 열정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지민이 출연하는 JTBC '내 집이 나타났다'는 오늘(24일) 밤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