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정글의 법칙' )
'정글의 법칙'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코파 마나도'편에서는 '정글' 멤버들이 재난 생존 바이블 72시간 버티기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생존을 위해 생존배낭을 꾸리고 생존지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경리는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며 힘든 정글 상황을 말했다. 김영철 역시 "내가 생각했던 정글이 아니다"라며 힘든 정글 라이프를 증언했다.
코파 마나도에 불어닥치는 폭우와 비바람, 여기에 높은 파도까지 더해지면서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생존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경리는 추위에 떨며 우산으로 바람을 간신히 막아내 보려고 하지만 강한 바람에 우산까지 망가지는 것을 보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윤정수는 "제 파트너를 준비했습니다"라며 여성 게스트의 등장을 알렸다. 특히 윤정수는 "아름다운 여자 출연자"라고 설명해 어떤 여성게스트가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정글의 법칙' 코파 마나도 편은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