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특검 이규철 대변인, "이영선 진술 태도 비협조적"... 누리꾼들 "이영선 구속 해", "창피하다 이영선" 비난

(▲YTN '뉴스' 이영선 행정관)
(▲YTN '뉴스' 이영선 행정관)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진료' 의혹 등과 관련해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을 24일 체포영장에 의해 체포했다.

특검은 이 행정관에게 여러 차례 출석 통보를 했으나 응하지 않아 지난 23일 체포영장을 법원에서 발부받아 출석을 요구했다. 그러자 이 행정관은 이날 오전 출석했고, 특검은 조사 시간을 확보하고자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이규철 특검 대변인은 “이 행정관의 진술 태도는 전체적으로 비협조적이라고 들었다”며 “이 행정관에 대한 수사가 끝나면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ir5**** "이영선, 윤전추, 간호장교 다 구속해서 수사해야한다", clay**** "최순실이 휴대폰만 잘 닦지말고, 세월호 7시간 밝혀 역사에 진실을 남겨라 이영선 행정딱깔", rorn**** "이영선 행정관 합죽이 바른말 해라 둘이서 뭐했니", lpgk**** "이영선 정말 쪽팔린 시끼! 순실이 핸드폰 닦아 주던 동영상 정말 완전 꼬봉 이던데?", simo**** "이영선 씨는 차명 대표 전화 만든 죄가 없는가? 모르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선 행정관은 주치의나 자문의가 아닌 이들을 차량에 태워 청와대를 출입하게 도와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또 박 대통령 차명폰을 개통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영선 행정관은 이른바 '최순실 의상실 동영상'에서 최순실 씨 휴대전화기를 닦아주던 사람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