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부탁해' 최민용(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민용이 진행 욕심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20회에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 배우 최민용과 개그맨 윤정수가 출연했다.
최민용은 이날 등장과 함께 "JTBC 개국 이래 처음 출연인데 맛있는 음식까지 해주신다고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왔습니다"라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민용은 "사회자님들도 이렇게 준비하셨는데 저도 큰 폐가 되지 않아야 하기에 대본을 지참했습니다"라며 "사심 없이 왔습니다. 맛있는 음식 먹으러 왔다"면서도 "(MC)시켜주면 하죠"라고 은근 '냉장고를 부탁해' 진행 욕심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