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권혁수
‘나 혼자 산다’ 권혁수가 쉴 틈 없이 먹는 권혁수 표 다이어트를 보여준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혁수가 일상생활 속에서 끊임 없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권혁수는 자신만의 ‘생활 버닝’ 다이어트를 보여준다. 그는 먹은 만큼 몸을 움직이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면서 “먹으면서 기분 좋고 죄책감은 안 들고~”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이어트로 인해 입도 몸도 한시도 쉬지 않는 바쁜 하루를 보냈다고 전해져 많은 다이어터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권혁수는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집에서도, 차 안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먹을 것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그는 샌드위치-바나나-낫토-젤리 등 아침에만 7가지에 달하는 음식을 먹으며 음식물 무한 흡입의 진풍경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권혁수는 족발은 콜라겐 보충용으로, 맥주는 소화 촉진을 위한 용도로 먹으며 자기 최면 다이어트까지 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많은 연예인들이 게스트 코너인 ‘무지개 라이프’를 통해 여러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고정으로 나오는 스타들과 달리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며 새로운 게스트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