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수목드라마]'사임당' 송승헌의 그림실력에 깜짝 "완전 잘 그렸어!"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

'사임당, 빛의 일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2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이것이 바로 송승헌이 그린 소나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사임당' 촬영 현장에서 이영애(사임당 역)가 촬영장에서 아역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영애는 엄마미소로 아역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송승헌(이겸 역)이 대사를 읊기 전 "아! 그리고, 대사를 까먹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송승헌의 그림에 놀라는 홍석천(몽룡 역). 독특한 코믹 연기와 반응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홍석천은 송승헌에게 장난을 친다. 이어 제작진은 송승헌의 그림을 보며 "뭐야 이거 완전 잘 그렸잖아?"라고 말한다. 송승헌이 그린 그림은 엉망진창의 모습. 이에 제작진들은 '송승헌이 그린 소나무'라고 선언한다.

한편,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9.6%를 기록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