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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정소민 투정에 "너 부모님 생각해" 버럭!

(▲KBS2 '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
(▲KBS2 '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

'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이 회사에 합격한 후 입사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미영(정소민 분)이 한 회사에 합격 통보를 받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미영은 국내 5대 엔터테이먼트 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합격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이 회사에는 과거 자신이 뚱뚱했을 때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변미영은 언니 변혜영(이유리 분)을 찾아가서 친구 고민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변혜영은 "너 지금 3년 동안 부모님 뒷바라지 해준 거 생각 안 하고 회사를 안 들어 간다는 거야?"라며 비난을 퍼부었다. 하지만 변미영은 과거 자신을 놀렸던 일을 생각하면 나름대로 힘이 들었던 것. 이에 변미영은 "내 생각은 안 해? 난 정말 행복한 직장인이 되고 싶은데, 내가 심정적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 안 해? 편하게 말하지 마"라면서 울먹거렸다.

하지만 변혜영은 냉정하게 말하면서 "3년간 합격 통보받은 곳이 있냐?"라며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고 다녀라"고 말했다.

앞서 변미영은 과거 유망한 유도 선수였다. 하지만 연습 중 팔을 다쳤고, 후유증으로 폭식과 운동을 그만뒀다. 이에 극심하게 체중이 늘어난 바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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