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신서유기' )
'신서유기3' 규현이 좀비게임에서 1등을 차지했다.
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는 클래식 좀비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클래식 좀비게임은 좀비가 5명, 인간 1명으로 항복을 외칠 때까지 고통스럽게 하는 것. 이에 가장 먼저 은지원이 인간으로 시작했고, 4분을 넘겼다. 이에 이수근은 "1등을 하는 게 좋아. 모르니까"라면서 투덜거렸다. 이어 규현이 2번째로 게임을 시작. 규현은 항상 게임에서 벌칙을 받아왔다. 이에 '신서유기3' 멤버들은 "넌 15초면 끝이야"라고 말했지만, 의외로 규현의 빠른 몸놀림으로 4분 이상을 버텨 은지원을 제치고 1등을 차지했다.
이어 안재현은 16초 만에 걸렸다. 이수근은 "내 품 안에 쏙 들어왔다"라고 안재현의 도망가는 모습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호동의 차례가 돼서는 동생들의 복수가 시작됐다. 강호동이 술래가 됐을 때 동생들은 항복하는 강호동을 놓아주지 않았다. 이에 강호동은 "나 항복했는데"라며 "다 함께 덤비니까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