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K팝스타6' 영상 캡처)
'K팝스타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가 마은진의 추가 합격과 함께 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다시 한 번 사수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1부와 2부의 전국 일일 시청률은 각각 13.3%, 15.8%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날 'K팝스타6' 2부의 성적은 2월 26일 방송된 'K팝스타6' 2부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일요 예능프로그램 중에는 가장 높아 10주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날 KBS2 '해피선데이'는 13.7%, MBC '일밤'의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과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각각 11.7%와 7.9%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의 '꽃놀이패'는 3.8%, '런닝맨'은 6.2%였다.
'K팝스타6'는 TOP10의 경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은진은 지난 배틀 오디션에서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컨디션 난조로 경연 과정부터 진땀을 흘렸다.
경합 당일에도 주사를 맞고 왔다는 마은진은 실전 무대에서도 음정이 흔들리는 등 아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시청자 심사위원단 투표로 가까스로 추가합격하면서 TOP8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