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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이상해' 이준 전 여자친구 누구? 서윤아…"이재상 PD 제안, 흔쾌히 응해"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이상해' 영상 캡처)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이상해' 영상 캡처)

서윤아가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의 전 여자친구로 특별출연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4일 첫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서윤아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윤아 소속사 측은 "'아버지가 이상해' 이정선 PD는 2001년 데뷔작 KBS2 드라마시티 '밀집모자'의 연출자로 인연을 맺었다"면서 "이번 출연도 이재상 PD의 제안을 받고 흔쾌히 응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서윤아는 정신과 의사이자 안중희(이준 분)의 과거 여자친구 현지 역을 맡아 활약했다.

서윤아는 헤어진 안중희 집에 무작정 찾아가 "결혼하자고 안 할게. 다시 사귀기만 해"라고 눈물로 애원했다. 하지만 안중희는 매정하게 돌아가라고 소리쳤고 이에 자존심이 상한 서윤아가 안중희에게 악담을 퍼부은 것. 서윤아는 "의사로서 본 너는 절대 성공할 수 없거든. 지독한 에고이스트, 관계장애, 감정고자, 연기고자 안.중.희" 라고 외치는 등 연기자로서 절대 성공 할 수 없다며 안중희를 도발했다.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서윤아의 존재감은 빛났다. 순간 감정에 몰입해 눈물을 흘리는 모습과 안중희에게 서운한 감정이 섞인 악담을 퍼붓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서윤아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서미숙 역할로 활약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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