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뭉쳐야뜬다' 영상 캡처)
'뭉쳐야 뜬다'에 윤두준이 재등장하면서 '스위스 요정'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찾은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면서 지난 스위스 여행을 함께 했던 윤두준이 반복적으로 언급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두준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정형돈을 대신해 스위스 패키지 여행을 함께했다. 윤두준은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가 하면, 폭풍 식사로 '스위스 식샤 요정'으로 불렸다.
앞서 방송에서 지각하는 김용만을 대신해 "윤두준을 부르자"고 했던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웃음을 안겼다면, 이날 방송에서는 스위스에서 폭풍 식사를 하는 윤두준의 모습과 수끼를 먹는 김용만의 모습을 교차 편집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뭉쳐야 뜬다' 제작진은 비즈엔터에 "윤두준의 재출연에 대해선 논의된 내용이 없다"며 "스위스에서 재밌게 촬영했다보니 그런 재미를 살린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