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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남희석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 프로입담꾼 활약에도 시청률 7.4%로 하락

▲개그맨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 남희석(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 남희석(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방송인 남희석,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8%보다 0.4%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정상 자리는 사수했다.

이번 '라디오스타'는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안 봐요?' 특집으로 남희석,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5%, KBS2 '추적60분'은 3.7%, KBS1 'KBS 뉴스라인'은 6.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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