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광희(사진=JTBC)
추성훈과 광희가 새로운 예능콤비으로 활약한 '한끼줍쇼' 시청률이 하락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의 시청률은 4.90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터 5.6%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종편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 자리는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밥동무로 나선 추성훈, 광희가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상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채널A '천일야사'는 1.960%, MBN '사돈끼리'는 2.521%, TV조선 '강적들'은 3.593%의 시청률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