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정우와 손을 잡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아티스트컴퍼니’가 이번엔 이솜을 영입했다. 정우성과 이정재가 설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3일 “배우 이솜과 전속계약을...
쇼박스가 증권업계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간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쇼박스(이하 쇼박스) 영화-라인업에 투자하는 '코리아에셋 SHOWBOX 문화컨텐츠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를 ...
FNC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매출액 증가로 몸집은 커졌지만,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하면서 어닝 쇼크에 빠졌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NC엔터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5억17...
에프엔씨(FNC)애드컬쳐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60% 이상 상승했다. 올해 신규사업 매출이 본격 발생할 예정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
콘텐츠 라이선싱기업 대원미디어는 중국 시장에서 창작애니메이션 ‘GON(곤)의’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지난해 11월 말 ‘GON’의 중국 ...
“이제 더 이상 방송사에서만 방송을 하는 게 아니니까요.” 최근 지상파 예능 PD들의 대거 이직을 바라본 중견 PD의 말이다. 2014년, KBS2 ‘안녕하세요’와 ‘우리동네 예체능’을 성공적으로 ...
코스닥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로엔이 4분기 실적 상승으로 올해 장밋빛 전망을 밝혔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로엔은 지난 2016년 4분기 영업이익이 201억8600만 원으로...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 YG케이플러스가 웹무비 시장에 진출했다 모바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계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 단편 영화의 또...
CJ E&M이 지난해 방송 무형자산 상각비 증가 및 영화 흥행 부진으로 영업이익 감소에 직면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CJ E&M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279억 원으로 전년 ...
민효린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민효린과 다음달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면서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JYP엔터테...
넥플릭스의 미래는 위협적일까. 8일 오전 서울 CGV 여의도에서는 ‘2016년 국내-해외 영화시장 결산’을 주제로 ‘CGV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CGV 전략기획실 장용석 부사...
CGV 서정 대표가 2016년도 극장 관객 감소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CGV 여의도에서는 ‘CGV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CGV는 ‘2016년 국내-해외 영화시장 결...
소니 픽쳐스 한국 지사가 2월 새롭게 출범한다. 소니 픽쳐스가 한국 지사를 새롭게 출범하고, 한국 영화 관객을 열광시킬 주요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8일 소니 픽쳐스는 “2017년 2월...
김준수가 군 입대를 앞두고 매각한 호텔이 마지막까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7일 비즈엔터 취재 결과 김준수는 지난 1월 2일 자신의 소유였던 제주 토스카나호텔을 부산 소재 Y주식회사에...
코스닥 상장사 팬엔터테인먼트가 SBS와 드라마 ‘귓속말(가제)’의 제작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팬엔터는 7일, “SBS와 약 56억 원 규모의 드라마 ‘귓속말’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