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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민종, 윤민수 집 풍수지리 진단…소금단지→수맥봉

▲'미우새' 김민종 윤민수 집들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김민종 윤민수 집들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윤민수 집들이에 김민종이 참석해 풍수지리 사랑을 드러낸다.

18일 '미우새(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롭게 이사한 윤민수의 집에 김민종과 영탁이 방문해 좌충우돌 집들이를 펼친다.

▲'미우새' 김민종 윤민수 집들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김민종 윤민수 집들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민종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매서운 눈빛으로 집안 곳곳을 살피며 '풍수지리 전문가'로 변신했다. 김민종은 현관 거울이 기운을 반사한다며 지적하는가 하면, 직접 챙겨온 소금 단지를 오른쪽 위치에 배치하고 "6개월에 한 번씩 소금을 갈아줘야 한다"며 잔소리를 쏟아냈다. 특히 그는 "풍수지리는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다"라고 강조하며 품속에서 '수맥봉'까지 꺼내 들어 윤민수를 당황케 했다.

이어지는 집들이 파티에서는 2026년 새해 운세를 점쳐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세 남자는 연애운 결과에 따라 환희와 절망을 오가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과연 김민종, 윤민수, 영탁 중 올해 최고의 '운수왕'과 최악의 '운수꽝'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운 우리 새끼'는 18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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