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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한바퀴' 운천동 유기묘 카페

▲'동네한바퀴'(사진제공=KBS 1TV)
▲'동네한바퀴'(사진제공=KBS 1TV)
'동네한바퀴'가 운천동 유기묘 고양이 카페를 찾아간다.

24일 '동네한바퀴'에서는 60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운천동 카페를 만난다.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은 주거 연령대도 높고, 오래된 주택이 많다. 그러나 최근 청년 사장님들의 가게가 들어서며 활기를 더하고 있다. 주택을 개조해 만든 유기묘 카페도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다. 김희수 씨는 카페 한쪽을 60마리의 고양이 공간으로 마련했다.

▲'동네한바퀴' 청주 (사진제공=KBS 1TV)
▲'동네한바퀴' 청주 (사진제공=KBS 1TV)
또, 운천동 골목 곳곳에 사는 고양이를 만나보는 ‘고양이 투어’와 고양이의 복지를 위한 공약을 내세운 ‘냥통령 선거’ 등 이색적이고 개성 있는 방법으로 고양이와 사람이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고양이와 함께 반짝이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청년 사장님, 김희수 씨의 공간을 찾아간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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