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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 소갈비 홀릭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식 소갈비 먹방을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이 소갈비 식당을 찾아 첫 저녁 식사에 나선다.

이날 파코, 맥스, 자밀은 이날 파코, 맥스, 자밀은 남산타워 투어를 마치고 여행 전부터 염원했던 ‘K-바비큐’ 식당을 찾는다. 세 친구는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고기의 자태에 감탄하며 본격적인 고기 파티를 즐긴다. 하지만 파코는 돌연 눈앞의 소고기보다 더 강력한 의외의 음식에 마음을 빼앗긴다. 급기야 파코는 식사 도중 사장님을 직접 불러 이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보기까지 했다는데, 과연 파코가 소고기보다 더 사랑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사진제공=MBC에브리원)

그런가 하면 ‘막둥이’ 자밀은 프랑스 한식당에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자신있게 집게와 가위를 들고 직접 고기 굽기에 나선다. 그러나 고기를 굽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식당 사장님이 깜짝 놀라는 소동이 벌어진다. 자밀의 당당한 가위질 끝에 마주한 충격적인 광경에 스튜디오 MC들마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과연 고깃집 사장님마저 ‘동공 지진’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식사 시간의 또 다른 주인공은 단연 ‘먹교수’ 맥스였다. 여행 오기 전부터 오직 한식 먹방만을 고대해 온 맥스는 차원이 다른 흡입력으로 스튜디오 안 김준현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고기 향기를 맡고 보인 맥스만의 독특한 반응과 단전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온 리얼한 감탄사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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