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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재팬 신세계', 엠넷플러스 생중계…한일 동시 데뷔 그룹 선발

▲'프로듀스 101 JAPAN SHINSEKAI'(사진제공=CJ ENM)
▲'프로듀스 101 JAPAN SHINSEKAI'(사진제공=CJ ENM)

일본판 '프로듀스 101'의 네 번째 시리즈이자 JO1, INI, ME:I 등을 배출한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가 공개된다.

글로벌로 무대를 확장한 이번 'PRODUCE 101 JAPAN 新世界(이하 '프듀재팬 SHINSEKAI')'는 오는 26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방송 이후에는 엠넷플러스와 티빙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프듀재팬 SHINSEKAI' 1회에서는 연습생들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레벨 테스트가 펼쳐진다. 한국 아이돌 출신부터 '보이즈 플래닛' 출연자까지 화려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포진해 국내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데뷔를 향한 비장한 퍼포먼스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프로듀서 대표들의 활약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일본 현지를 대표하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딘 후지오카와 글로벌 팬덤을 대변할 'SEKAI 프로듀서 대표' 최수영이 출연한다. 특히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수영은 국내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리더십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는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무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고 나아가는 아이돌'이라는 콘셉트 아래 한국과 일본 동시 데뷔를 목표로 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보이그룹을 선발한다.

기존 일본 중심이었던 투표 구조 역시 전 세계로 확장됐다.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며, 투표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글로벌 팬덤의 아지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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