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유니스, 데뷔 2주년 "올해 목표? 더 많은 곳에 우리 알리는 것"

▲유니스 데뷔 2주년(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데뷔 2주년(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UNIS)가 데뷔 2주년을 맞이해 그간의 성장을 돌아보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유니스는 2024년 3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발랄한 에너지와 독창적인 음악색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으며 계단식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데뷔 첫해에만 각종 시상식에서 12개의 트로피를 휩쓸었으며, 최근에는 14개 도시를 순회하는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데뷔 2주년을 맞은 리더 진현주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신기하다"며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인 'SWICY'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나 역시 "멤버들과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유니스는 활동을 거듭하며 팀워크가 더욱 단단해졌음을 강조했다. 임서원은 "지난 미주 투어를 하며 무대 위에서 서로의 컨디션을 살피고 챙기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를 느꼈다"고 밝혔다. 방윤하 또한 "언제든 편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관계가 유니스를 끈끈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유니스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봄비' 등이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오윤아는 "유니스라는 그룹이 대중에게 한층 더 선명하게 각인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멤버들은 추천곡으로 'Datin' Myself', '꿈에서 또 만나', 'SWICY' 등을 꼽으며 유니스만의 음악적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코토코는 "'꿈에서 또 만나'의 '언제든 늘 곁에 있을 거야'라는 가사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며 곡에 담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6년 목표에 대해 젤리당카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멤버들과 함께 나아가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고 답했으며, 엘리시아는 "올해 더 많은 곳에 유니스를 알리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유니스는 팬덤 에버애프터를 향해 "유니스가 2년간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던 건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늘 곁에서 꿈을 이루어 줘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