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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남해 홀리데이 여행의 반전…최악의 조업 벌칙 예고

▲1박2일(사진출처=KBS2)
▲1박2일(사진출처=KBS2)
'1박 2일' 멤버들이 예상치 못한 고난도 조업 벌칙을 마주한다.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328회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멤버들은 여행 콘셉트에 맞춰 꽃목걸이를 착용하고 자유 여행을 시작한다. 특히 아침부터 5성급 호텔을 방문한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호화로운 일정을 즐긴다.

그러나 이번 여행 콘셉트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고, 다섯 멤버는 복불복을 통해 노동이 필요한 조업에 동원되는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최고난도 조업 벌칙이 공개되자 김종민은 과거 김병만이 해당 조업을 하다가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언급하며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멤버들을 들뜨게 했던 '남해 홀리데이'의 진짜 목적과 조업의 정체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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