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더 시즌즈' 있지, 성시경과 '미소천사' 합동 무대

▲'더 시즌즈' 있지 리아, 성시경(사진출처=KBS2)
▲'더 시즌즈' 있지 리아, 성시경(사진출처=KBS2)
그룹 ITZY(있지) 리아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성시경과 듀엣 호흡을 맞췄다.

22일 방송된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태양, 비비, 소수빈, ITZY(있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스페셜 무대와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

▲'더 시즌즈' 태양(사진출처=KBS2)
▲'더 시즌즈' 태양(사진출처=KBS2)
먼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태양은 최근 '코첼라' 무대에 선 소회와 함께 9년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신곡 ‘LIVE FAST DIE SLOW(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객석을 압도했다.

▲'더 시즌즈' 비비(사진출처=KBS2)
▲'더 시즌즈' 비비(사진출처=KBS2)
비비는 신곡 ‘BUMPA(범파)’ 무대와 함께 음원 차트 10위권 진입 시 팀원 4명에게 각각 5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성시경과 함께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로 감미로운 듀엣 호흡을 맞췄다.

▲'더 시즌즈' 소수빈(사진출처=KBS2)
▲'더 시즌즈' 소수빈(사진출처=KBS2)
소수빈은 과거 학원 시절부터 '성시경파'였음을 밝히며 직접 필기한 음악 노트를 공개해 깊은 팬심을 전했다. 최근 희귀병인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았던 근황을 고백한 그는 현재는 치료를 잘 받아 노래할 수 있는 호흡을 회복했다고 전해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더 시즌즈' 있지(사진출처=KBS2)
▲'더 시즌즈' 있지(사진출처=KBS2)
ITZY(있지)는 최근 6년 만에 역주행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무대를 선보였다. 또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소감에 대해 멤버들은 의견 대립 없이 자연스럽게 마음이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ITZY 리아는 성시경의 전설적인 댄스곡 ‘미소천사’ 무대를 준비했고 성시경 역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동참해 유쾌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한편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