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율리(사진출처=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유부녀 킬러’는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일과 삶의 균형 사수기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 성동일 등의 출연 소식이 공개된 바 있다.
극 중 하율리가 맡은 오현남은 유보나(공효진 분)가 복직한 두루미 전자에 입사하는 신입사원이자 본업은 독살 전문 프리랜서 킬러인 인물이다. 도도한 외모와 직설적인 말투, 주관이 뚜렷한 성격이 특징으로 유보나와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활동한 하율리가 평범한 신입사원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냉혹한 독살 전문 킬러의 면모를 제대로 발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부녀 킬러’는 오는 7월 31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