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출근!’ 이재이(사진출처=tvN)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4회에서는 새움전자 마케팅팀의 신입 사원 신나리 역을 맡은 이재이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를 만나 일과 사랑에서 설렘을 회복해 나가는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신나리는 마케팅팀 지원 업무를 맡게 된 차지윤과 첫 인사를 나누며 강시우와의 미묘한 기류를 포착하는 센스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야구장 프로모션 현장에서는 유니폼을 입은 강시우의 외모에 솔직한 감탄을 연발하며 현장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야구장 키스타임 장면이 사내 게시판에 유포되면서 강시우와 차지윤을 둘러싼 오해가 확산되자 신나리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해명 글을 직접 게시하며 사내 여론을 정리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