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콘서트(사진출처=콘서트가든)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탑7이 출연하는 전국투어 콘서트가 매진 행진 중이다.
지난 6월 13일 안양에서 포문을 연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연이은 매진으로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오는 25~26일까지 열리는 수원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고 관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추가 회차를 편성하며 총 4회 진행된다.
8월 8일 고양 공연과 8월 29일 부산 공연도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다. 잔여 좌석 소진 속도가 빠른 대구 공연 역시 완판을 앞두고 있다.
‘무명전설’ 콘서트에서는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특별한 셋리스트와 오직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출연진들의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콘서트 관계자 측은 "전국투어를 향해 보내주시는 큰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관객들의 기대에 걸맞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18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