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은 후이가 데뷔 10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후이는 순수했던 초심의 음악과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며 한 편의 동화 같은 연출을 완성했다.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공연 후반부에는 지난 4월 발표한 '내일의 나에게'를 포함해 '겨울의 봄', 대표곡 '빛나리'의 발라드 버전 등을 가창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올여름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신곡 'BINGO(빙고)'의 라이브 무대를 깜짝 선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한편 후이는 25일 타이베이에서 2026 아시아 투어 'HUI : 소년 고백'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