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후이, 서울 공연 성료…감성 보컬로 아시아 투어 포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후이(HUI)가 12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2026 단독 콘서트 'HUI : 소년 고백'(이하 '소년 고백')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후이가 데뷔 10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후이는 순수했던 초심의 음악과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며 한 편의 동화 같은 연출을 완성했다.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이날 후이는 'You Are(유 아)', 'Like This(라이크 디스)', '소년감성'의 밴드 편곡 버전으로 오프닝을 열며 객석의 열기를 달궜다. 이어 진행된 관객 소통 코너 '후이의 틈'에서는 팬들의 사연에 음악으로 화답했다. 그는 정국의 'Seven(세븐)', 이무진의 '청춘만화', 델리스파이스의 '고백', 최성곤의 '니가 좋아', 한로로의 '사랑하게 될 거야' 등 다양한 장르의 커버 무대를 매끄럽게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지난 4월 발표한 '내일의 나에게'를 포함해 '겨울의 봄', 대표곡 '빛나리'의 발라드 버전 등을 가창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올여름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신곡 'BINGO(빙고)'의 라이브 무대를 깜짝 선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 콘서트(사진출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후이는 "어느 순간부터 여러분 덕분에 노래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믿고 있는 길을 묵묵히 걸어갈 테니 앞으로도 계속 노래할 수 있는 이유가 되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후이는 25일 타이베이에서 2026 아시아 투어 'HUI : 소년 고백'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